모든 훈련 장소와 골프장은 아리조나 피닉스와 스카츠데일 등 안전하고 편리한 곳에서 이루어 집니다.


아리조나주는 일년내내 태양볕이 풍부하고 기후가 좋아 도처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옥외 스포츠장, 관광목장 등이 번창해 있고, 모든 레크레이션 시설과 건강센터 등이 완비되어 있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은퇴 생활지이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한국보다 온도는 높으나, 건조해서 끈적거리지 않고, 한국의 여름 날씨보다 지내기가 좋습니다.

겨울에도 평균기온이 10도 이상을 유지해 잔디가 마르지 않고 파랗게 살아 있고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상태도 양호해 골프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골프장 페어웨이를 따라 심어 놓은 야자수 조경이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고 골프코스 내부에 적절히 안배된 해저드는 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맑아 황새나 백로 같은 조류들이 먹이를 찾기 위해 날아 듭니다.


Arizona Golf Course 골프유학은 역시 골프의 천국이라 불리는 미국 피닉스 아리조나주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곳은 골프장도 즐비할 뿐만 아니라 일년내 날씨가 따듯해서 일년내 골프를 칠 수 있으며 아울러, PGA와 LPGA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더불어 1년 내내 다양한 프로경기와 아마추어 대회가 치루어 지고 있어 언제든 경기에 참여하여 경력도 쌓고 나의 실력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연습장은 땅이 넓은 나라에 걸맞게 드라이빙 레인지 역시 아주 넓은 평지 위에 100, 150, 200, 250 이런 식으로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를 세워 놨기 때문에 타구가 어떻게 날아가는 지 정확하게 볼 수 있어 실전연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미국 아리조나 주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살지 않고, 흑인도 많지 않은 조용하고, 안전한 도시 입니다. 미국 대도시와 같이 많은 위험한 사건들이 거의 없으며, 특히 저희가 운영하는 곳은 피닉스 남부와 스카츠데일로 백인 부유층이 모여살고, 학군도 좋은 곳입니다.


이곳은 그랜드 캐년과 세도나, 플래그 스텝,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많이 있으며, 외편으로는 로스엔젤레스로 대변되는 캘리포니아 위로는 라스베가스의 네바다 그리고 우편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유한 유타등이 있습니다.